SOX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다음날 한국 반도체
SOX는 세계 반도체가 아니라 미국 상장 30종목 바구니입니다. 나스닥과 같이/엇갈릴 때, 브리핑의 엔비디아·마이크론 단락, 다음날 한국 반도체와 다른 방향을 읽는 법을 정리합니다.
미국 증시를 읽는 법을 하나씩 짚는 시리즈입니다.
SOX는 세계 반도체가 아니라 미국 상장 30종목 바구니입니다. 나스닥과 같이/엇갈릴 때, 브리핑의 엔비디아·마이크론 단락, 다음날 한국 반도체와 다른 방향을 읽는 법을 정리합니다.
미국 정규장은 동부 09:30~16:00로 같습니다. 한국시간은 서머타임이면 22:30~05:00, 표준시면 23:30~06:00입니다. 2026 휴장·조기마감과 아침 브리핑이 가리키는 마감을 정리합니다.
미국 9월 CPI는 10월 14일 밤 9시 30분(한국 시간)에 나옵니다. 발표문 첫 문단의 세 숫자, 헤드라인과 근원이 벌어질 때 읽는 법, CPI와 PPI의 차이를 정리합니다.
코스피는 올랐는데 내 종목은 빠진 날, 시장 폭을 보면 이유가 보입니다. 상승 비율·등락비율(ADR)·등락선 계산법과 지수와 엇갈릴 때 읽는 네 가지 조합을 정리합니다.
사상 최대 실적인데 주가는 왜 빠질까요? beat·miss는 실적 크기가 아니라 컨센서스 대비입니다. 한국 잠정실적과 미국 EPS·가이던스를 읽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공포탐욕지수는 VIX를 포함한 일곱 지표를 같은 비중으로 섞은 CNN의 0~100점 종합 점수입니다. VIX와의 관계, 두 숫자가 엇갈릴 때 읽는 네 가지 조합, 한국 시장에 공식 공포탐욕지수가 없는 이유와 MoaVest 시장 심리 지수의 구성을 정리합니다.
MoaVest 브리핑은 모든 문장을 사실·해석·전망 세 층으로 씁니다. 각 층을 얼마나 믿어야 하는지, 전망에서 왜 방향이 아니라 무효화 조건을 읽어야 하는지, 브리핑 항목을 내 계좌 질문과 짝짓는 표와 하루 5분 루틴을 정리합니다.
오른 종목은 사흘 만에 팔고, 내린 종목은 몇 년째 들고 있습니다.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파는 순간에 벌어지는 일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국 개인 계좌 1만 개의 일곱 해 기록과 종목 열 개짜리 계좌 하나로, 계좌에 남은 목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끝까지 계산해 봅니다.
물려 있는 종목을 더 사면 평균 매입 가격은 내려갑니다. 그런데 잃은 돈은 그 순간 한 푼도 줄지 않습니다. 200만 원에 산 종목이 반토막 났을 때 100만 원을 더 넣은 계좌를 끝까지 계산해, 물타기가 실제로 바꾸는 여섯 가지와 바꾸지 않는 세 가지를 갈라봅니다.
증권사 앱에 뜨는 수익률과 실제로 손에 남은 돈은 다릅니다. 투자 1년차 계좌(1,000만 원·매매 10건)를 끝까지 계산해 체감 +11.6%, 앱 +1.5%, 실제 −3.0%가 어디서 갈라지는지 — 비중·판 종목·수수료·배당·환율 다섯 지점을 하나씩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