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 몇 시에 끝나나 — 한국시간·서머타임·휴장일

미국장 한국시간·서머타임·휴장일 강좌 표지

미국 정규장은 동부 09:30~16:00로 같습니다. 한국시간은 서머타임이면 22:30~05:00, 표준시면 23:30~06:00입니다. 2026 휴장·조기마감과 아침 브리핑이 가리키는 마감을 정리합니다.

미국 CPI·PPI 발표 읽는 법 — 헤드라인·근원·전월 대비, 세 숫자로 물가 지표 해석하기

미국 9월 CPI는 10월 14일 밤 9시 30분(한국 시간)에 나옵니다. 발표문 첫 문단의 세 숫자, 헤드라인과 근원이 벌어질 때 읽는 법, CPI와 PPI의 차이를 정리합니다.

어닝 서프라이즈 뜻과 실적 발표 읽는 법 — 컨센서스·잠정실적·가이던스로 ‘beat’ 판단하기

사상 최대 실적인데 주가는 왜 빠질까요? beat·miss는 실적 크기가 아니라 컨센서스 대비입니다. 한국 잠정실적과 미국 EPS·가이던스를 읽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공포탐욕지수 vs VIX — 시장 심리 숫자 두 개를 같이 읽는 법

공포탐욕지수는 VIX를 포함한 일곱 지표를 같은 비중으로 섞은 CNN의 0~100점 종합 점수입니다. VIX와의 관계, 두 숫자가 엇갈릴 때 읽는 네 가지 조합, 한국 시장에 공식 공포탐욕지수가 없는 이유와 MoaVest 시장 심리 지수의 구성을 정리합니다.

브리핑의 [사실]·[해석]·[전망]을 내 계좌에 적용하는 법 — 하루 5분 루틴과 무효화 조건

MoaVest 브리핑은 모든 문장을 사실·해석·전망 세 층으로 씁니다. 각 층을 얼마나 믿어야 하는지, 전망에서 왜 방향이 아니라 무효화 조건을 읽어야 하는지, 브리핑 항목을 내 계좌 질문과 짝짓는 표와 하루 5분 루틴을 정리합니다.

오른 건 팔고 내린 건 들고 있는 이유 — 계좌에 남은 목록은 내가 고른 종목이 아니다

오른 건 팔고 내린 건 들고 있는 이유 — 모아베스트 시즌2 EP.4

오른 종목은 사흘 만에 팔고, 내린 종목은 몇 년째 들고 있습니다.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파는 순간에 벌어지는 일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국 개인 계좌 1만 개의 일곱 해 기록과 종목 열 개짜리 계좌 하나로, 계좌에 남은 목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끝까지 계산해 봅니다.

물타기로 평단은 낮췄는데, 잃은 돈은 왜 그대로일까 — 평균 매입 가격이 바꾸는 것과 안 바꾸는 것

물타기로 평단은 낮췄는데 잃은 돈은 왜 그대로일까 — 모아베스트 시즌2 EP.3

물려 있는 종목을 더 사면 평균 매입 가격은 내려갑니다. 그런데 잃은 돈은 그 순간 한 푼도 줄지 않습니다. 200만 원에 산 종목이 반토막 났을 때 100만 원을 더 넣은 계좌를 끝까지 계산해, 물타기가 실제로 바꾸는 여섯 가지와 바꾸지 않는 세 가지를 갈라봅니다.

앱에 뜬 수익률, 그거 진짜 아닙니다 — 계좌 수익률 제대로 보는 법

앱에 뜬 수익률과 실제 계좌 수익률의 차이 — 체감 +11.6%, 앱 +1.5%, 실제 −3.0%를 비교한 대표 이미지

증권사 앱에 뜨는 수익률과 실제로 손에 남은 돈은 다릅니다. 투자 1년차 계좌(1,000만 원·매매 10건)를 끝까지 계산해 체감 +11.6%, 앱 +1.5%, 실제 −3.0%가 어디서 갈라지는지 — 비중·판 종목·수수료·배당·환율 다섯 지점을 하나씩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