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타기로 평단은 낮췄는데, 잃은 돈은 왜 그대로일까 — 평균 매입 가격이 바꾸는 것과 안 바꾸는 것

물려 있는 종목을 더 사면 평균 매입 가격은 내려갑니다. 그런데 잃은 돈은 그 순간 한 푼도 줄지 않습니다. 200만 원에 산 종목이 반토막 났을 때 100만 원을 더 넣은 계좌를 끝까지 계산해, 물타기가 실제로 바꾸는 여섯 가지와 바꾸지 않는 세 가지를 갈라봅니다.

앱에 뜬 수익률, 그거 진짜 아닙니다 — 계좌 수익률 제대로 보는 법

앱에 뜬 수익률과 실제 계좌 수익률의 차이 — 체감 +11.6%, 앱 +1.5%, 실제 −3.0%를 비교한 대표 이미지

증권사 앱에 뜨는 수익률과 실제로 손에 남은 돈은 다릅니다. 투자 1년차 계좌(1,000만 원·매매 10건)를 끝까지 계산해 체감 +11.6%, 앱 +1.5%, 실제 −3.0%가 어디서 갈라지는지 — 비중·판 종목·수수료·배당·환율 다섯 지점을 하나씩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