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 건 팔고 내린 건 들고 있는 이유 — 계좌에 남은 목록은 내가 고른 종목이 아니다
오른 종목은 사흘 만에 팔고, 내린 종목은 몇 년째 들고 있습니다.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파는 순간에 벌어지는 일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국 개인 계좌 1만 개의 일곱 해 기록과 종목 열 개짜리 계좌 하나로, 계좌에 남은 목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끝까지 계산해 봅니다.
오른 종목은 사흘 만에 팔고, 내린 종목은 몇 년째 들고 있습니다.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파는 순간에 벌어지는 일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국 개인 계좌 1만 개의 일곱 해 기록과 종목 열 개짜리 계좌 하나로, 계좌에 남은 목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끝까지 계산해 봅니다.
증권사 앱에 뜨는 수익률과 실제로 손에 남은 돈은 다릅니다. 투자 1년차 계좌(1,000만 원·매매 10건)를 끝까지 계산해 체감 +11.6%, 앱 +1.5%, 실제 −3.0%가 어디서 갈라지는지 — 비중·판 종목·수수료·배당·환율 다섯 지점을 하나씩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