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 09일 미국장 마감 브리핑: 나스닥 -0.32%, VIX 15.73
S&P500 7,673.52(-0.58%), 나스닥 26,421.41(-0.32%), 다우 52,786.07(-1.18%), 러셀2000 2,960.20(-0.52%), VIX 15.73(+2.81%), 미 10년물…
테슬라 -5.92% 급락, 반도체 강세가 한국장에 던진 신호
테슬라가 최근 평소 변동폭의 2.2배인 -5.92%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강세와 위험회피 신호가 엇갈린 미국장 흐름을 정리합니다.
나스닥은 오르고 코스피는 내렸습니다 — 9월 7일 주간 시장 정리
코스피는 한 주간 -1.50%, 코스닥은 -2.97% 내렸다. 같은 기간 나스닥은 +0.40%, S&P500은 +0.09% 올랐다. 코스피와 나스닥의 차이는 1.89%p였다.
나스닥 1.40% 급등, 위험선호와 반도체가 한국장 좌우
나스닥이 최근 20거래일 일간 변동폭 대비 평소의 1.9배 수준인 1.40% 상승했습니다. 금리·달러·반도체 흐름을 바탕으로 한국장 갭 방향을 점검합니다.
VIX 6.79% 급락, 반도체·소형주로 번진 미국장 위험선호
VIX가 최근 평소보다 큰 폭으로 하락하며 위험선호가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강세가 한국장 반도체 갭 방향의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VIX 9.45% 급등과 방어 섹터 이동, 미국장 위험회피 확대
VIX가 최근 20거래일 대비 이례적으로 급등했고, 에너지·유틸리티·헬스케어가 산업재·기술·경기소비재를 앞섰습니다. 한국장 갭은 약세에 무게가 실립니다.
테슬라 +3.70% 급등한 미국장, 반도체 신호는 엇갈렸다
테슬라가 최근 20거래일 변동폭의 1.6배 수준인 +3.70% 상승했습니다. 지수는 하락했지만 섹터 로테이션은 위험선호를 유지했고, 반도체는 메모리와 로직 신호가 갈렸습니다.
나스닥은 오르고 코스피는 내렸습니다 — 8월 31일 주간 시장 정리
코스피는 -0.01%로 거의 그대로였고 코스닥은 +4.45% 올랐다. 미국은 나스닥 +1.38%, S&P500 +0.74%로 상승했다. 코스피는 나스닥보다 1.39%p 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