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주차 증시 기록 — 뉴스 키워드 삼성전자·미국·SK하이닉스, 상한가 11번, 공시 2,427건

9월 28일~10월 2일 한 주 동안 국내 증시에서 일어난 일을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거래일 5일, 증권 뉴스 제목 674건, 상장사 공시 2,427건의 기록입니다.

이번 주 뉴스 키워드

증권 뉴스 제목 674건에 가장 많이 나온 말입니다. 같은 기사에 여러 번 나와도 1건으로 셉니다. 제목에 나온 횟수일 뿐 기사 내용이나 주가 방향과는 관계없습니다.

순위 키워드 이번 주 지난주
1 삼성전자 103건 0건
2 미국 82건 0건
3 SK하이닉스 77건 0건
4 금리 75건 0건
5 코스피 67건 0건
6 반도체 52건 0건
7 실적 47건 0건
8 마이크론 45건 0건
9 AI 41건 0건
10 개인투자자 38건 0건

상한가와 크게 움직인 종목

이번 주 상한가는 모두 11번 나왔습니다.

주간 상승률 상위 10종목

종목 시장 10/2(금) 종가 주간 등락률
윈팩 KOSDAQ 4,025원 +63.29%
코셈 KOSDAQ 11,000원 +53.85%
원일티엔아이 KOSDAQ 12,840원 +52.86%
씨싸이트 KOSDAQ 17,350원 +52.19%
덕우전자 KOSDAQ 5,200원 +51.60%
뷰노 KOSDAQ 8,390원 +49.55%
디케이락 KOSDAQ 11,680원 +46.00%
앱클론 KOSDAQ 28,250원 +43.33%
키이스트 KOSDAQ 2,225원 +42.08%
리튬포어스 KOSDAQ 3,020원 +40.14%

주간 하락률 상위 10종목

종목 시장 10/2(금) 종가 주간 등락률
핀텔 KOSDAQ 409원 -65.60%
와이즈플래닛컴퍼니 KOSDAQ 17,940원 -60.74%
앱튼 KOSDAQ 818원 -59.50%
국일신동 KOSDAQ 857원 -45.41%
아이스크림에듀 KOSDAQ 680원 -42.37%
엔젠바이오 KOSDAQ 764원 -41.68%
에이전트AI KOSDAQ 1,630원 -39.85%
예선테크 KOSDAQ 529원 -38.13%
한주에이알티 KOSDAQ 540원 -37.57%
E8 KOSDAQ 430원 -35.34%

보통주만 셌습니다. ETF·ETN·우선주·스팩과, 액면병합·분할처럼 하루 ±30%를 넘는 비정상 변동이 있었던 종목은 뺐습니다.

날마다 오른 종목과 내린 종목 수

날짜를 누르면 그날 상한가·급등락 종목과 공시를 모은 시장 기록으로 이동합니다.

날짜 코스피 상승 / 하락 코스닥 상승 / 하락
9/28(월) 490 / 279 844 / 769
9/29(화) 251 / 523 679 / 937
9/30(수) 338 / 426 712 / 896
10/1(목) 455 / 319 1,171 / 465
10/2(금) 479 / 292 987 / 637

이번 주 상장사 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에 이번 주 접수된 유가증권·코스닥 상장사 공시는 2,427건입니다. 보고서 이름으로 나누면 거래정지·관리 102건, 실적 150건, 배당 30건, 자기주식 67건, 공급계약 160건, 파생결합증권 100건, 증자·사채 361건, 지분 변동 745건, 출자·합병·소송 180건, 주주총회 182건, 기업설명회 46건, 기타 304건입니다.

거래정지·관리 102건

정정 공시와 증권사 발행 서류를 빼고 최근 8건만 옮겼습니다.

실적 150건

정정 공시와 증권사 발행 서류를 빼고 최근 8건만 옮겼습니다.

공급계약 160건

정정 공시와 증권사 발행 서류를 빼고 최근 8건만 옮겼습니다.

증자·사채 361건

정정 공시와 증권사 발행 서류를 빼고 최근 8건만 옮겼습니다.

자기주식 67건

정정 공시와 증권사 발행 서류를 빼고 최근 8건만 옮겼습니다.

배당 30건

정정 공시와 증권사 발행 서류를 빼고 최근 8건만 옮겼습니다.

출자·합병·소송 180건

정정 공시와 증권사 발행 서류를 빼고 최근 8건만 옮겼습니다.

매일 바뀌는 숫자는 MoaVest 오늘의 시장 기록과 뉴스 키워드 순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한 주 동안 일어난 일을 센 기록입니다. 사라·팔라는 뜻이 아니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기록이 앞으로의 움직임을 뜻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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